워낙 막 찍어대는대다 주제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초보라 동참하고 싶어도 혹여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
참여해야 순환율도 좋아지고 두루두루 이웃님들 구경하는 재미도 생기고 해서 그냥 막 들이댑니다.ㅎㅎ
놀러다니고 사진 찍는거 좋아하긴 하지만 뜬금없이 10장을 추려내기에는 팩트가 없는 듯 싶어,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조카의 올해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형님내외와 같이 찍은 사진은 많은데 조카 단독샷은 별로 없어서 추려내기 힘드네요.흑..
언제고 연말에 일년동안 자란 조카의 사진을 정리해볼까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소나기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눈에 이슬 한방울.
삼촌이 조카 안티야?
물놀이 하다 졸릴 때는 자야지.
위험해도 단거.
삼촌, 흙 퍼머거~
난 소방관이 될테야!!
나두 보여줘.
허허.. 고녀석들 참~
생일 축하합니다. 후~♪
웃고 살아요.
일년동안 아프지 않고 큰탈없이 잘 커줘서 고맙다.
불쌍한 삼촌 그만 괴롭히고 앞으로 심부름 열심히 해다오...--;;
그리고 이 바톤은 누구에게 던져야 할지 고민을 좀 했습니다만,
요즘 좀 바빠보이시던데 참여하실 수 있을런지ㅠ.ㅠ
제 티스토리 블로그 첫 이웃이신 '긍정의 힘'님께 바톤을 던집니다.
긍정님 바톤 좀 받아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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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다 2010/12/14 16:34
시간 괜찮으시면 파란연필님께서도 연말 릴레이에 동참을...쿨럭ㅎㅎ
제 눈에는 한없이 귀엽고 이쁜데 다른 분들께도 사랑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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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다 2010/12/14 16:37
제가 형님집에 얹혀사는지라~ㅎㅎ
날마다 조카가 크는걸 보는지라 얼마나 컸는지 어떻게 변하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사진의 흐름을 보니 많이 변하긴 했네요.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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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훈의모험 2010/12/14 15:14
조카가 너무 귀엽네요 ^^
그리고 삼촌이 안티라는 글귀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참 다양한 표정을 잘 잡아내신거 같습니다
조카도 나중에 보면 참 좋아할거 같아요~~-
보기다 2010/12/14 16:38
아니에요. 조카가 나중에 보면 삼촌한테 달려들지도~ㅎㅎ
이것말고 안티사진, 누드사진도 많이 찍어놨으니,
나중에 조카 크면 협박(?)해서 심부름도 시키고 맛난 것도 얻어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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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tour 2010/12/14 18:07
아이쿠 귀엽습니당..저도 이쁜 조카가 셋 있습니다.. 특히 막내 조카는 저를 잘 따릅니다. 카메라 들이대면
어김없이 포즈를 취하고 V부터 시작하여 천의 얼굴을 제공합니다.-
보기다 2010/12/15 16:38
저에게는 이녀석이 첫조카이다보니 아무래도 정이 많이 갑니다.
아무리 밉상짓을 해도 다 이뻐보이는...^^
(커가면서 밉상떨면 좀 시달릴테지만요~)
라인투어님 막내조카의 천의얼굴도 언제 한번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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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윈 2010/12/15 08:00
넘 넘 귀여워요~~ +_+
저도 조카가 21개월이라 조카만 보면 셔터를 눌러보곤 하는데...
왜이리 흔들리는지....
제 사진 속 조카의 모습은 대체로 심령인간이네요.. ㅠㅠ-
보기다 2010/12/15 16:41
아이들 사진 찍는건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ㅠ.ㅠ
말도 안통하고 해봐야 들어먹질 않으니...
순간순간 가만히 있는 모습을 노린다거나 시선을 분산시키는 수밖에는...
저도 조카의 흔들린 사진이 많긴 하지만,
그것도 추억으로 남을거라 생각해서 보관해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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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2010/12/19 20:31
아 조카가 너무 귀엽네요.ㅎㅎ
블로그 들어올 시간이 없어 오늘에서야 이렇게 확인했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ㅜㅜ
저는 그냥 망한 바톤놀인줄 알았는데 흑흑흑... ㅜㅜ
개인적으로 안티사진 너무 귀엽..ㅎㅎ -
긍정의 힘 2010/12/20 00:22
보기다님 덕분에 좋은 추억들을 되짚어볼 수 있었어욤! 감사합니당! 헤헷~ㅋㅋ
트랙백 남겨드렸어용~^-^
다가오는 새로운 일주일도 힘차게 보내셔용~:-)-
보기다 2010/12/20 10:10
웃~ 감사합니다~
긍정님의 맛있는 음식사진들과 예전 포스팅의 기억들을 떠오르게 되는군요.
잠깐 훑어보기만 했는데 자세히 읽어보러 슝~ㅎㅎ
행복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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