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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도 더 지난 묵은지 포스팅...맛있게 잘 익었나?ㅋ 태풍 메아리가 올라오던 6월말, PLUSTWO님께서 세미..
그래서 떠난다 2011.08.05 54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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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스테이 마지막날은 날씨가 매우 좋네요. 이른 새벽에 일어나 봤던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이 햇살 가득한 이런 날을 예고하고 있었겠죠. 108배를 올리며 염주..
좋아하는 것/마음의 양식 2011.08.29 36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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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를 가기위해 들른 작은 항구 신기항. 매표소와 대기실은 컨테이너 박스로 만들어진 허름한 건물. 갯내음 가득한 곳에서 배를 기다리며 작은 일상들을 기록..
그래서 떠난다 2011.09.17 38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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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친구들과 소주 한잔 하며 블라블라~ 늦게 잤으니 늦게 일어나는건 당연지사.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그냥 헤어지긴 아쉬워 바다를 보러 갔다. 우와 바다다~ ..
가족 친구 나 2011.08.12 38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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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5일장 가는길에 왠 한옥집(?)들이 즐비하게 나오는 곳이 보인다. 외가가 정선이라는 한 일행의 말에 따르면 '아라리촌'이라는 곳으로 숙박도 가능한 옛 전..
가족 친구 나 2011.09.02 5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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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조카의 4번째 생일입니다. 이 작은 녀석이 언제 클까? 싶었는데 이제는 훌쩍 커서 뛰어 다니고, 말도 안 듣고(--+), 이쁜 짓도 제법 합니다. 아프지 말..
가족 친구 나 2011.08.26 3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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